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총 1254건 중 1001 – 1010건 표시

K-ESG

[ESG경제대상] 한국주택금융공사, 공공기관 ESG종합대상 수상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9일 열린 ‘제2회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ESG종합대상을 받았다.한국주택금융공사는 최근 한국ESG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ESG평가에서 종합등급 A+등급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환경(E) A+등급, 사회(S) S등급, 거버넌스(G) B+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기획재정부 지정 공공기관 344개 가운데 규모와 사회적 영향력이 큰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ESG평가원은 공공기관 ESG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독자 평가모형을 적용

전체대한민국
K-ESG

하나금융, 철강 등 고탄소 11개 업종 ESG 금융 심사체계 강화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금융권 특성에 맞춘 기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자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보다 대출·투자 자산에서 발생하는 ‘금융배출량’ 관리가 금융회사의 ESG 대응 핵심이라고 보고, 고탄소 업종 중심의 포트폴리오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마지황 하나은행 ESG금융부 팀장은 19일 ESG경제포럼 발표에서 “금융회사는 전기 사용 외에 자체 사업장 배출이 크지 않아 사업장 탄소배출량 관리에는 한계가 있다”며 “대신 투자와 대출이 나간 회사에 대한 스코프

전체대한민국
EP-INTA

Highlights - Trade Committee delegation to visit South Africa - Committee on International Trade

From 25 to 27 May 2026, MEPs will travel to South Africa to discuss the commercial relations as well as regional integration.A delegation of eleven Members of the Committee on International Trade (INTA), accompanied by the Chair of the Delegation for Relations with South Africa, will travel to South Africa from 25 to 27 May 2026 to discuss the commercial relations including the implementation of the Clean Trade and Investment Partnership, the first of its kind. The delegation is led by the INTA Chair, Bernd Lange (S&D, DE). Meetings with government officials, parliamentarians, and key stakeholders - including businesses, trade unions, and NGOs - in Pretoria, Johannesburg and Cape Town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discuss the current challenges and future opportunities in EU - South Africa trade and investment relations. More information here.Source : © European Union, 2026 - EP

전체EU남아프리카공화국
K-ESG

[ESG경제대상] 완주군, 지자체 ESG종합대상 수상…기초단체 2위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완주군이 19일 열린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ESG종합대상을 받았다.완주군은 최근 한국ESG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기초지자체 ESG평가에서 전체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등급은 A+등급으로, 전년보다 한 등급 상승했다. 부문별로는 사회(S) S등급, 거버넌스(G) 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 17개 시·도와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등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ESG평가원은 K-SDGs를 기반으로 지자체 ESG행정

전체대한민국
EP-INTA

Missions - 25-27 May 2026: Trade Committee delegation to visit South Africa - 25-05-2026 - Committee on International Trade

From 25 to 27 May 2026, MEPs will travel to South Africa to discuss the commercial relations as well as regional integration. A delegation of eleven Members of the Committee on International Trade (INTA), accompanied by the Chair of the Delegation for Relations with South Africa, will travel to South Africa from 25 to 27 May 2026 to discuss the commercial relations including the implementation of the Clean Trade and Investment Partnership, the first of its kind.The delegation is led by the INTA Chair, Bernd Lange (S&D, DE). Meetings with government officials, parliamentarians, and key stakeholders - including businesses, trade unions, and NGOs - in Pretoria, Johannesburg and Cape Town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discuss the current challenges and future opportunities in EU - South Africa trade and investment relations. They will also focus on the negotiation, implementation, and potential impact of the recently concluded Clean Trade and Investment Partnership (CTIP), as well as the implementation challenges related to the EU-SADC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EPA) and WTO reform. Overall, the discussions seek to strengthen cooperation, address obstacles, and promote mutually beneficial trade and investment relations between the EU, South Africa, and the wider SADC region.Composition of the delegationFurther information      EU trade relations with the South Africa     Delegation of the European Union to South Africa     CTIP EU-South AfricaSource : © European Union, 2026 - EP

전체EU남아프리카공화국
K-ESG

[ESG경제대상] 세종시, 지자체 ESG종합대상 수상…'환경'도 S등급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열린 ‘제2회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ESG종합대상을 받았다.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한국ESG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광역지자체 ESG평가에서 전체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등급은 A등급으로,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점수인 73.2점을 기록했다. 환경(E)과 거버넌스(G) 부문에서는 각각 S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 17개 시·도와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등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체대한민국
K-ESG

[ESG경제대상] KT&G, 거버넌스대상 수상...이사회 중심경영 확립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KT&G가 지난 19일 ESG경제신문과 한국ESG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거버넌스대상’을 수상했다.KT&G는 지난해 100대기업 정기평가에서 거버넌스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거버넌스 S등급을 획득한 거버넌스 모범기업이다. KT&G는 평가에서 최고경영자의 ESG경영 의지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주주권리 보호와 이사회 중심 경영 분야에서도 크게 주목받았다.특히 전문경영인 출신 사외이사를 다수 포함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의무화 시

전체대한민국
K-ESG

포스코, 기후공시 의무화 앞서 14개 법인 연결공시 가동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포스코그룹이 기후공시 의무화에 맞춰 2028년부터 국내외 주요 법인을 대상으로 연결 기후공시 체제를 가동한다. 공시 첫해에는 연결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14개 법인을 대상으로 우선 공시하고, 2029년부터는 연결 대상 199개 종속회사 전체로 공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김훈태 포스코홀딩스 ESG사무국장은 19일 ESG경제포럼에서 “단계적으로 해외 소규모 법인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해 데이터 수집과 검증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내부탄소가격제 정비...그룹 단위 기후정보 관리 강화포스코그룹은 기후

전체대한민국
K-ESG

SKT, 전국 통신인프라 기후위험 재무영향 연결 대응체계 구축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기후공시 의무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SK텔레콤이 전국 단위 통신 인프라의 기후위험을 재무영향으로 연결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과거 ESG 보고가 탄소중립 목표나 친환경 활동 소개에 머물렀다면, 앞으로의 기후공시는 기후변화가 기업의 비용, 자산, 매출, 투자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는 재무정보 성격으로 바뀌고 있다.이재형 SK텔레콤 ESG추진실 부장은 19일 ESG경제신문이 주최한 ‘제4회 ESG경제포럼’에서 SK텔레콤의 기후공시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이 부장은 SK텔레콤이 지난 4

전체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