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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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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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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상법 개정 1년, 올 상반기 배당기업 48%↑...개인배당금 1위 이재용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지난해 개정된 상법 시행 이후 올해 상반기 분기·반기 배당을 실시한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48%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 기업수뿐만 아니라 평균 시가배당률도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이 기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728억원을 배당금으로 받아 개인 배당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4일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2873곳 가운데 지난 3일까지 분기 또는 반기 현금·현물배당 공시를 완료한 기업들의 배당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배당을 공시한 기업은 127곳으로 전년 동기(86

전체대한민국
K-ESG

[해외브리핑] 전세계 태양광 보급 가속…설비용량 3TW 시대 진입

전세계 태양광 보급 속도 가속…설비용량 3TW 시대 진입태양광 발전의 급속한 보급이 21세기 에너지 전환을 상징하는 대표적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고 블룸버그뉴스가 보도했다. 블룸버그NEF(BNEF)에 따르면 전 세계 태양광 설비용량은 지난 2012년 100GW(기가와트)를 돌파한 이후 1TW(테라와트)에 도달하는 데 10년이 걸렸지만, 이후 1TW를 추가하는 데는 3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이후 2년도 채 안 된 2026년에는 전 세계 태양광 설비용량이 3TW를 넘어섰다. 정확한 시점에는 분석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추가된 1T

대한민국
K-ESG

[정책브리핑]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태양광 최대 85% 지원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태양광설치비 최대 85% 지원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결과 신청한 129개 마을 가운데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나머지 34개 마을은 준비를 보완한 뒤 차기 공모에 신청하도록 권고받았고, 9개 마을은 마을 사정으로 신청을 철회했다.선정된 86개 마을 가운데 9곳은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 확보, 자금 계획 등 사업 요건을 모두 갖춰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나머지 77곳은 부지 임대 협의나 자금 계획, 계통 연계 등

대한민국
US-EPA

Isofetamid; Pesticide Tolerances

This regulation establishes tolerances for residues of isofetamid in or on nut, tree, group 14-12, and almond, hulls. Under the Federal Food, Drug, and Cosmetic Act (FFDCA) ISK Biosciences Corporation submitted a petition to EPA requesting that EPA establish a maximum permissible level for residues of this pesticide in or on the identified commodities.

식량작물미국
US-NOAA

Magnuson-Stevens Fishery Conservation and Management Act Provisions; Fisheries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 Northeast Multispecies Fishery; Framework Adjustment 72

NMFS issues this interim final rule to implement Framework Adjustment 72 (Framework 72) to the Northeast Multispecies Fishery Management Plan (FMP), specifically to implement status determination criteria for Georges Bank yellowtail flounder, set catch limits for multispecies (groundfish) stocks, and revise the process for setting recreational measures for Atlantic cod and haddock. This action is necessary to respond to updated scientific information and to achieve the goals and objectives of the FMP. The measures are intended to help prevent overfishing, rebuild overfished stocks, achieve optimum yield, and ensure that management measures are based on the best scientific information available.

수산물미국
K-ESG

한국 ETS, 기업이 쓰는 전기까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ESG경제신문=신성은 기후에너지전문기자]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K-ETS)가 또 한 번 중요한 갈림길에 들어서고 있다.이번에는 단순히 배출권을 얼마나 할당할 것인지, 배출권 가격을 어떻게 안정시킬 것인지의 문제가 아니다. 기업이 공장에서 직접 배출하는 온실가스뿐 아니라 외부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전력에서 발생하는 ‘간접 배출’을 앞으로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정책 의제로 올라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7월 24일 「배출권거래제 고도화 및 간접배출 관리체계 개선 방안 연구」 용역을 재공고했다. 앞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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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UNFCCC와 손잡고 개도국 BTR 지원

[ESG경제신문=신성은 기후에너지전문기자] UNFCCC와 중국은 지난 7월31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에서 아시아·태평양과 동유럽 24개 개발도상국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격년투명성보고서(BTR) 작성과 기술전문가 검토, 다자간 진전 검토 등 파리협정 이행·검증 체계에 대한 교육과 역량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세계 기후외교에서 중국의 움직임이 달라지고 있다.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전기차를 세계에 공급하는 ‘녹색 제조업 강국’을 넘어 이제는 개발도상국이 온실가스를 어떻게 측정하고, 어떻게 국제사회에 보고하며, 어떻게 파리협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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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ㆍBTR] 파리기후협약, 이제 이행의 시대로

[ESG경제신문=신성은 기후에너지전문기자] 파리협정 체제가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각국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하던 ‘약속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실제로 얼마나 감축했는지 수치와 정책, 재정 자료를 통해 입증해야 하는 ‘이행과 검증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은 지난 7월 23일 파리협정 이행·준수위원회, PAICC(Paris Agreement Implementation and Compliance Committee) 2026년 중간 성과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7월 초 열린 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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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발행 탄소 크레딧 중 CCP 라벨 비중 "최소 13%"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새로 발행되는 탄소 크레딧 중 핵심탄소원칙(CCP) 라벨을 받은 탄소 크레딧이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위원회(ICVCM)가 높은 무결성을 갖춘 탄소 크레딧에 부여하는 CCP 라벨을 받은 크레딧은 시장에서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ICVCM의 에이미 메릴 CEO는 지난달 링크드인 계시물을 통해 탄소상품 거래 플랫폼 시저(CEEZER)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CCP 라벨 크레딧이 전체 탄소 크레딧 발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년 전 9.7%에서 최근 13.1%로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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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RE100 전환율 3년째 제자리…'30년 100% 과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의 재생전력 전환율이 3년 연속 56%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2030년까지 신규 사업장을 포함한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발간한 ‘2025 ESG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전력 사용량은 392만2987메가와트시(MWh)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재생전력은 219만9352MWh, 비재생전력은 172만3635MWh였다. 재생전력 전환율은 56%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같은 수준을 유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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