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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총 2723건 중 331 – 340건 표시

US-SEC
발효 2026-09-21

Rescission of Rule 14a-8's Federal Regulation of Shareholder Proposals and Amendments to Rule 14a-4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Commission") is proposing to rescind Rule 14a-8 under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Exchange Act") and leave determinations about the role of shareholder proposals to State law and company governing documents. The Commission also is proposing to amend Rule 14a-4 under the Exchange Act to expand the circumstances under which a company may exercise, with respect to proxies it receives, discretionary voting authority on proposals that will be presented at a shareholder meeting but not included in the company's proxy materials. At the same time, the proposed amendments to Rule 14a-4 would provide shareholders with the means to elect to prevent the company from exercising such authority with respect to their individual shares.

미국
CA-AAFC

Government of Canada invests in safety on Canadian farms

Canadian farmers work hard every day to feed our country, but farm work comes with real risks. Investing in safety training, health awareness, and practical tools helps keep farmers, their families, and farm workers safe.

전체캐나다
CA-AAFC

Minister MacDonald concludes tour of southern Ontario

This week, the Honourable Heath MacDonald, Minister of Agriculture and Agri-Food, toured a number of agriculture and agri-food operations in communities across southern Ontario.

전체캐나다
K-ESG

[지방정부에너지대전환]④ 한전과 지방정부, 이제 전력공급 넘어 산업을 함께 설계해야

[ESG경제=신성은 기후에너지전문기자] 지방정부가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거나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려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땅도 세제혜택도 아니다. 바로 전력이다.수십MW에서 수백MW의 전력을 사용하는 첨단산업을 유치하고도 변전소와 송전망에 여유가 없다면 사업은 시작조차 하기 어렵다.반대의 문제도 발생한다. 태양광과 풍력발전소를 대규모로 건설했지만 송전망이 부족해 생산한 전기를 보내지 못하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다.한쪽에서는 전력이 부족하고 다른 쪽에서는 전력이 남는다. 이는 발전소 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력

전체대한민국
K-ESG

‘탄소 제거 크레딧, CCUS 시장 성장 동력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기술 기반 탄소 제거 크레딧이 오는 2037년 공급 부족 현상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탄소포집저장활용(CCUS)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S&P 글로벌은 18일 ’CCUS의 미래: CCUS 상업화‘를 주제로 열린 웨비나에서 이런 전망이 제기됐다고 밝혔다.S&P 글로벌이 제공한 세미나 요약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CCUS는 단순한 탄소 감축 규제 준수 수단을 넘어 산업의 탈탄소화와 탄소 제거,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따라서 향후 바이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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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재생E 3배·에너지효율 2배↑…EU, COP31 핵심 목표 제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유럽연합(EU)이 오는 11월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효율 개선을 핵심 의제로 제시할 전망이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은 3배로 늘리고, 에너지효율 개선 속도는 2배로 높이는 방안이다. 또한 EU는 화석연료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환과 전기화 확대, 메탄을 비롯한 비이산화탄소(non-CO₂) 온실가스 감축도 주요 협상 의제로 추진한다.16일(현지시간) 유로뉴스가 입수한 9월 14일자 EU 이사회 수정 초안에 따르면, EU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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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혹독한 겨울 온다”…IEA, 韓에 LNG 공급망 다변화 경고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LNG 수입국에 공급처 다변화를 주문했다. 겨울철 유럽의 LNG 수요까지 확대될 경우 유럽과 아시아가 제한된 물량을 놓고 경쟁하면서 가격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17일 서울에서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운송 차질을 언급하며 한국 등 아시아 LNG 수입국들이 공급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다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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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구글, AI 데이터센터 ‘철강 탄소’ 줄인다…스테그라 EAC 구매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구글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사용되는 철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스웨덴 청정철강 기업 스테그라(Stegra)와 환경속성인증서(EAC)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구글이 스테그라의 철강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테그라가 생산하는 저탄소 철강의 환경적 가치를 인증서 형태로 확보하는 계약이다. AI 인프라 확대로 급증하는 스코프 3 배출량에 대응하는 동시에 초기 청정철강 시장에 안정적인 수요를 제공해 신규 생산시설의 자금조달과 상용화를 지원하려는 목적이다.구글, 스테그라 철강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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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장부 실리콘밸리의 역설…데이터센터 갈등 격화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인공지능(AI) 산업의 중심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데이터센터 확충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산호세시는 세수 확대와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데이터센터 유치에 나섰지만, 주민과 환경단체는 전력·용수 소비와 대기오염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반발했다.이번 갈등은 AI를 국가 경제 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면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의 전력·물 사용과 환경 영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놓고 미국 전역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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