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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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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정책 이행률 74%…실제 감축 달성률은 40%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자체 평가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률은 평균 74.2%에 달했지만, 계획상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사업별 예상 감축효과를 비교한 달성률은 중앙값 기준 4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가 ‘정상추진’으로 판정한 사업의 94.8%는 판단 근거조차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기후정책 싱크탱크 녹색전환연구소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슈브리프 ‘기초지자체 탄소중립기본계획 제대로 이행되고 있나’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에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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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엽기떡볶이, 고객과 매장환경 개선…서포터즈 출범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동대문엽기떡볶이가 공식 서포터즈인 '엽포터즈 12기&엽떡크루 10기'의 활동을 지난 23일 오리엔테이션을 기점으로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엽포터즈는 SNS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모습을 소비자의 시선에서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매월 운영되는 미션과 자유 콘텐츠를 통해 제품 후기, 브랜드 경험,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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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R&D 디지털 전환 가속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해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부터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어시스턴트 레몬’(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과 KT는 공동으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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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실무] ③"공시를 넘어 실행"…TNFD, 자연전환계획까지 요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과 ESG경제가 'ESG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2026 ESG 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교재를 바탕으로, 글로벌 ESG 규제 변화에 대응하는 국내 기업 ESG 실무자들을 위해 분야별 핵심 쟁점과 실무 대응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ESG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시급한 ESG 규제대응을 위해 수준별, 실습형 교육을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는 ▲공급망 실사(CS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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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브리핑] EPA "데이터센터 전용 발전소, 대기오염 규제 제외"

미 EPA "데이터센터 전용 발전소, 연방 대기오염 규제 제외 가능"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일반 전력망이 아닌 데이터센터에만 전력을 공급하는 전용 발전소는 연방 대기오염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용 발전소의 규제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EPA는 해당 발전소가 공공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하지 않을 경우, 연방 법률인 청정대기법(Clean Air Act) 산하 '산성비 프로그램(Acid Rain Program)'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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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기후부·농식품부,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착수

기후부·농식품부,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본격 착수 가축분뇨를 열과 전기를 생산하는 고체연료로 만드는 기술을 고도화하고자 정부가 올해부터 2029년까지 298억원을 투입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서울 중구 써밋원서울역점에서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생산·이용 기술 개발' 착수 보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정부는 바이오매스 고체연료의 '원료'인 가축분뇨(우분)와 농업 부산물의 '품질' 관리를 위해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적은 에너지로 우분을 건조하는 기술 등 전용 발효·건조 공정과 농업용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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