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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총 2767건 중 1361 – 1370건 표시

US-FWS
발효 2026-08-20

Endangered and Threatened Wildlife and Plants; Endangered Species Status for Key Ring-Necked Snake and Rim Rock Crowned Snake

We, the U.S. Fish and Wildlife Service (Service), determine endangered species status under the Endangered Species Act of 1973 (Act), as amended, for two Florida species, the Key ring-necked snake (Diadophis punctatus acricus) and the rim rock crowned snake (Tantilla oolitica). This rule extends the protections of the Act to these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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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FWS
발효 2026-08-20

Endangered and Threatened Wildlife and Plants; Regulations for Designating Critical Habitat

We, the U.S. Fish and Wildlife Service (FWS or the Service), amend portions of our regulations for section 4 of the Endangered Species Act of 1973, as amended (Act or ESA). Specifically, we revise regulations related to section 4(b)(2) of the Act. Section 4(b)(2) requires consideration of the economic impact, the impact on national security, and any other relevant impact of designating any particular area as critical habitat and authorizes the exclusion of areas from critical habitat if the benefits of excluding the area outweigh the benefits of designating it as critical habitat. These revisions articulate when and how we determine whether the benefits of excluding an area outweigh the benefits of designating the area as critical habitat (exclusion analysis). This rule reflects the Service's experience and existing case law. The intended effect of this rule is to provide greater transparency and certainty for the public and stakeholders regarding the 4(b)(2) exclus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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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한화오션, 스코프3 탄소배출 4777만톤으로 역대 최대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한화오션의 지난해 스코프3 온실가스 배출량이 4776만8133톤(tCO₂eq)을 기록하며 보고서에 공개된 최근 4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어났다. 회사 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감소했지만, 판매한 선박의 운항 등 회사 외부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한화오션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에 따르면 지난해 스코프3 배출량은 전년의 4106만8079톤보다 670만54톤, 16.3% 증가했다. 2022년 2066만2841톤, 2023년 2906만2171톤에 이어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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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신한금융 투자·대출 탄소배출량 4746만톤…전년보다 7.5% 줄어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투자·대출 등 금융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이 지난해 7%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 규모 대비 탄소배출 수준을 나타내는 금융배출량 집약도도 개선되며 저탄소 포트폴리오 전환이 진전된 것으로 평가된다.신한금융그룹이 최근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배출량(스코프 3)은 4746만tCO₂eq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5131만tCO₂eq보다 385만tCO₂eq(7.5%) 감소한 수치다.금융자산 1억원당 탄소배출량을 의미하는 금융배출량 집약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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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삼성생명 금융배출량 2574만톤…전년 대비 7.1% 감소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삼성생명의 투자·대출 자산에서 발생한 금융배출량이 지난해 2574만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로 집계됐다. 전년 2771만톤보다 197만톤, 7.1% 감소한 규모다.삼성생명이 최근 발간한 ‘2026 ESG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배출량은 2022년 3872만톤에서 2023년 2781만톤, 2024년 2771만톤, 2025년 2574만톤으로 줄었다.금융배출량은 금융회사가 보유한 주식·채권과 대출 등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간접적으로 부담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스코프 3 카테고리 15에 해당한다.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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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72조 전력망 투자 민간참여 논의...“공기 단축, 비용·공공성 통제해야”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대규모 산업투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전력망을 제때 확충하려면 기존 설비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민간의 건설·사업관리 역량을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다만 전력망을 민간에 개방한다고 해서 장기간 누적된 주민 반발과 인허가 지연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민간 참여의 목적을 단순한 자금조달이나 민영화가 아니라 공사기간 단축과 사업관리 개선에 두고, 공공성과 비용 통제를 위한 구체적인 제도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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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의 ‘위험한’ 자본주의...호남반도체 증손회사 설립 부적절”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호남 지역 반도체 팹 자회사 설립시 외부 자금 유치를 이유로 증손회사에 대한 외부 출자를 허용할 경우 과거 LG에너지솔루션 기업공개(IPO) 당시 LG화학처럼 기존주주 가치 훼손 논란이 반복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의 최근 자본주의 관련 발언 및 기업 지원 요구와 관련, 그 전에 주주가치 보호와 이사회 독립성, 자본배치 등 자본주의 기본 원칙부터 지키라는 주문이 나왔다.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20일 ‘최태원 회장의 위험한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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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 “인증인 책임소재 명확히 해야”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 인증 기관들은 인증 업무에서 전문가 활용 과정의 책임 소재 등 다양한 실무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지속가능성 공시 정보는 범위가 넓고 온실가스 배출량이나 산업 안전 및 보건,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돼 관련 전문가 활용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다양한 외부 전문가 활용 때 발행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소할 제도적 기반이 서둘러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금융당국은 공시 정보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3자 인증을 의무화하되, 인증기관 제정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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