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총 2723건 중 131 – 140건 표시

CA-AAFC

The Government of Canada introduces new Productivity Mega Deduction to help businesses invest, grow and create jobs in Canada

Today, while visiting Allan Equipment Manufacturing Ltd. in Charlottetown, the Honourable Heath MacDonald, Minister of Agriculture and Agri-Food, highlighted how the federal government is helping Canadian businesses of all sizes invest in new equipment, adopt new technology, expand their operations, and compete at home and around the world. This will create the conditions for a new era of investment in Canada.

전체캐나다
K-ESG

LIG D&A, 성남 생물다양성 탐사 참여…지역 생태보전 나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지난 1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청계산 옛골 일대에서 열린 ‘생물다양성 탐사’에 임직원들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추진하는 ESG 환경 분야 민관 상생협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LIG D&A를 비롯해 네이버, HK이노엔,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지역 기업·기관 임직원과 자연환경 분야 전문가 약 8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8개 조로 나뉘어 청계산 옛골의 능선과 계곡을 탐사했다. 식물과 곤충, 거미, 저서성 무척추동물, 양서·파충류 등

전체대한민국
K-ESG

캐나다, 석유·가스 감축투자 ‘지속가능’ 인정 추진에 반대 의견 우세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캐나다가 지속가능한 투자활동을 구분하는 분류체계에 석유·가스 생산과 관련된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의견수렴에 참여한 이해관계자 약 3분의 2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의 배출량을 줄이는 투자가 화석연료 시설의 수명을 늘려 장기적인 탈탄소 전환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ESG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로부터 지속가능금융 분류체계 개발을 맡은 투자자 이니셔티브 ‘비즈니스 퓨처 패스웨이즈(BFP)’는 지난 7월 공개한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전체캐나다
K-ESG

하나금융 청라시대 개막…"새로운 100년 향해 힘차게 출발"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하나금융이 15년 동안 추진한 하나금융타운을 완성하고 '청라시대' 막을 열었다.하나금융그룹은 2일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청라에서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열겠다고 밝혔다.이날 문을 연 청라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12만8000㎡ 규모로 조성됐다. 올해 9월부터 하나금융지주와 주요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기존 통합데이터센터 근무 인력을 포함해 약 4000명의 금융ㆍIT 인력이 청라에서 근무하게 된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전체대한민국
K-ESG

[해외브리핑] 美 뉴욕주 등 25곳,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에 소송

美 뉴욕주 등 25곳, 화력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에 소송미국 뉴욕주를 비롯한 25개 주·도시·카운티가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 트럼프 행정부와 환경보호청(EPA)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EPA가 지난 9월 폐지한 탄소오염 기준(Carbon Pollution Standards)의 폐지 결정을 무효화해달라고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에 요청했다. 해당 기준은 2024년 조 바이든 전 정부 당시 제정돼 석탄·천연가스 등 화력발전소가 탄소포집 기술 등을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도록 한다. 뉴욕

미국
K-ESG

[정책브리핑] 김성환 "AI·반도체 전력수요로 감축목표 달성에 차질"

김성환 "AI·반도체 전력수요로 감축목표 달성에 차질"작년 국가 온실가스 순배출량이 전년보다 증가한 데 대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목표만큼 줄이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때문에 전력 수요가 늘면서 전력 부문에서 감축 목표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면서 내년부턴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10GW(기가와트)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기후부 출범 1주년 간담회에서 작년 국가 온실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