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Member States delivered a positive opinion on the first ever feed additive authorisation for insects, based on a scientific assessment carried out by EFSA and a proposal from the Commission.
New analyses show municipalities which step up efforts in climate action, clean energy and access to affordable energy are forecasted to nearly halve emissions by 2030.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LIG D&A(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3월 사명 변경후 첫 발간하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중중대성 평가 과정을 거쳐 도출된 기후변화 대응, 인재육성 및 조직문화, 제품 안전, 공급망 지속가능성, 정보보호, 윤리·준법 경영 총 6개 핵심 주제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최우선 목표로 제작됐다.올해 보고서는 기존 국내외 사업장은 물론 종
美 트럼프 정부, 냉장고·세탁기 ‘에너지 효율 의무 규제’ 폐지 추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 적용되던 에너지 절약 의무 표준 제도를 중단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문제라고 지적해 온 가전제품 관련 규제들을 겨냥한 것이다.미국 에너지부는 2일 공개한 제안서를 통해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 의무 규제를 “영구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그동안 미국 국민들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비용을 끌어올리는 의무 규제 때문에 너무 오
중진공, '탄소중립 설비투자' 30개 기업 선정…최대 3억원 지원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내외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에 3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선정 기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13곳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10곳 등 탄소배출 비중이 높은 제조 분야의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탄소중립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사업은 원청기업이 협력 중소기업의 자부담금을 지원하면, 정부가 국비를 더해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종합평가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상장 3사가 'ESG 베스트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에스티팜은 지난 2024년 첫 선정을 시작으로 이번 평가까지 3년 연속 ESG 베스트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2026년 상반기 평가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분석 대상 총 1305개 기업 중 종합 순위 23위를 기록, 작년 상반기 평가(32위) 대비 9계단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