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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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해외브리핑] 유엔, AI 환경영향 투명성 이니셔티브 추진

유엔, AI 환경영향 투명성 이니셔티브 추진유엔이 인공지능(AI)이 기후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환경 투명성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23일 런던기후행동주간 연설에서 주요 AI 기업들이 AI 시스템의 탄소·물·토지 발자국을 측정해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2030년까지 모든 데이터센터를 재생에너지로 가동해야 한다며, 환경 부담을 취약한 지역사회에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국제에너지기구(IEA)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부터 20

대한민국
K-ESG

[정책브리핑] 정부, EU CBAM 이행 따른 기업 대응역량 강화 지원

정부, EU CBAM 이행 따른 우리 기업 대응역량 강화 지원정부가 2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관세청,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제12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계자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시청할 수 있다.EU CBAM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됐으며, EU는 2025년 12월부터 확정기간 배출량 산정방법 이행규정 등 CBAM 세부규정을 연이어 확정·발표하고 있

EU
EP-ENVI

DRAFT REPORT on the proposal for a regulation of the European Parliament and of the Council amending Regulations (EC) No 999/2001, (EC) No 1829/2003, (EC) No 1831/2003, (EC) No 852/2004, (EC) No 853/2004, (EC) No 396/2005, (EC) No 1099/2009, (EC) No 1107/2009, (EU) No 528/2012, (EU) 2017/625 as regards the simplification and strengthening of food and feed safety requirements - PE789.113v01-00

DRAFT REPORT on the proposal for a regulation of the European Parliament and of the Council amending Regulations (EC) No 999/2001, (EC) No 1829/2003, (EC) No 1831/2003, (EC) No 852/2004, (EC) No 853/2004, (EC) No 396/2005, (EC) No 1099/2009, (EC) No 1107/2009, (EU) No 528/2012, (EU) 2017/625 as regards the simplification and strengthening of food and feed safety requirementsCommittee on Agriculture and Rural DevelopmentCommittee on the Environment, Public Health and Food SafetyHerbert Dorfmann, Michele Picaro Source : © European Union, 2026 - EP

EU
US-USDA

Special Supplemental Nutrition Program for Women, Infants, and Children (WIC): Revisions in the WIC Food Packages; Delay of Vitamin D in Yogurt Implementation Date and Technical Corrections

On April 18, 2024, the Food and Nutrition Administration (FNA) published a final rule that revised the WIC food package regulations. The final rule contained incorrect table entries. This rule corrects those tables. In addition to the corrections, this rule extends the implementation date for WIC State agencies to meet the vitamin D fortification requirement for yogurts by 36 months. The extension is due to limited marketplace availability of acceptable yogurts, as described in the SUPPLEMENTARY INFORMATION section.

미국
US-USDA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Changes in Federal-State Administrative Cost Sharing

In response to Section 10106 of Public Law 119-21, the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 this proposed rule would amend the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 regulations to codify the reduction of the amount of the Federal government's share of annual SNAP State administrative costs from 50 percent to 25 percent, effective beginning in fiscal year 2027.

미국
K-ESG

韓 지속가능발전 성적표 ‘제자리’…탄소배출·R&D 되레 후퇴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한국이 2026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평가에서 169개국 중 34위를 기록했다. 점수는 전년보다 소폭 올랐지만, 기후·에너지와 해외 파급효과(스필오버), 연구개발(R&D) 투자 등 일부 핵심 지표는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산하 SDG전환센터가 공개한 ‘2026 지속가능발전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최종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2년 기준 4.1%였다. 2025년 보고서에 실린 2021년 기준 3.7%보다 높아졌지만, 전체 에너지 소비

전체대한민국
K-ESG

현대차 인증중고차 성장 한계 직면...시장 선진화 주도 ‘공염불’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출범한 인증중고차 사업이 출범 3년차를 맞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면서 성장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고차 시장 선진화와 소비자 신뢰 회복을 내세웠지만, 중소 중고차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도입된 각종 사업 제한이 오히려 현대차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시장 혁신의 주도권을 확보하기에는 현재 사업 구조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인증중고차 사업은 판매 대상과 물량, 매입 방식 등에서 여전히 제약이 많

전체대한민국
K-ESG

본 기후회의 ‘교착’…적응재원·감축 갈등 COP31로 이월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를 앞두고 독일 본에서 열린 제64차 부속기구회의(SB64)가 뚜렷한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 2주간 이어진 협상에서 각국은 적응재원, 온실가스 감축, 기후과학, 무역 조치 등 주요 의제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다수 쟁점은 오는 11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COP31로 넘어갔다.이번 회의는 정식 당사국총회에 앞서 협상 문안을 정리하고 쟁점을 좁히는 자리였다. 그러나 올해 본 회의에서는 여러 협상장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카본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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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xAI 그록 훈련용 가스터빈 논란…미 정부 “중단 땐 국가안보 위협”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미국 법무부가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를 상대로 제기된 가스발전 터빈 소송에 개입했다. 미 국방부는 xAI의 데이터센터가 군사용 AI 모델 개발과 운용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라며, 해당 시설의 전력 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가안보 이익이 침해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번 소송은 xAI가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 인근 스탠턴 로드 부지에서 가스 터빈을 운영하며, 인근 데이터센터이자 슈퍼컴퓨터 시설인 ‘콜로서스 2’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둘러싸고 제기됐다. 원고 측은 이 과정에서 대기오염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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