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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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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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EPA, 캘리포니아 배출가스 규제 의회로 넘겨…전기차 전환 제동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캘리포니아주의 차량 배출가스 규제를 의회에 넘겨 폐지 가능성을 열었다. 캘리포니아가 연방 기준보다 엄격한 차량 배출가스 기준을 적용해온 권한을 약화하려는 조치로, 미국 내 전기차 전환과 주정부 기후정책 권한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커지고 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PA는 12일(현지시간) 이전 민주당 행정부에서 승인된 캘리포니아 배출가스 규제 면제권을 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EPA가 의회 검토 대상으로 보낸 면제권은 모두 4건이다. 이들 면제권은 캘리포니아가 자동차와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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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FISH

How Malta is making sustainable seafood a consumer choice

Seafood consumers often focus on a small number of well-known fish species, placing pressure on those stocks. In Malta, however, the authorities have decided to tackle this at a grassroots level: through the ‘Explore the Variety, Eat Sustainable Fish’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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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규모 태양광 탄소 감축실적, 배출권 시장으로 연결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서울에너지공사가 시민과 기업이 보유한 태양광 설비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탄소배출권으로 전환해 수익화하는 시민참여형 외부감축사업을 추진한다.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장이 만든 탄소감축 성과를 제도권 배출권 시장과 연결해, 참여자가 감축 수익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서울에너지공사는 탄소배출권 전문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와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본사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 신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배출권 확보, 감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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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에 때아닌 한국현대사 ‘열공’ 바람...보여주기식 안되려면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신세계그룹이 최근 논란이 된 ‘탱크 데이’ 행사 이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사회적 감수성 교육에 나서며 조직문화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 차원의 교육 확대는 위기 수습과 ESG 경영 강화 차원으로 풀이되지만, 일회성 이벤트에 그칠 경우 근본적인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신세계그룹은 오는 24일 열리는 사장단 회의에 앞서 정용진 회장이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은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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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자연 관련 위험 회복력 시나리오 분석 요구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새로 제시할 자연 관련 공시 실무서에 자연 관련 위험에 대한 회복력(reseilience) 정보 제공을 위해 시나리오 분석을 사용하도록 요구하기로 했다.ISSB는 기업이 자연 관련 위험과 기회를 식별하기 위한 시나리오 분석은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기업은 자연 관련 위험과 기회를 식별하는데 시나리오 분석을 사용할 수 있고 이런 경우에는 ▲분석에 사용된 투입 요소(inputs)와 ▲분석 과정에서 수립한 핵심 가정(key assumption) ▲시나리오 분석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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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브리핑] 美EPA, 캘리포니아 차량 배출규제 의회 송부…폐기 수순

美 EPA, 캘리포니아 차량 배출규제 의회 송부… 폐기 수순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공화당이 장악한 연방 의회에 캘리포니아주의 기념비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법을 송부하며 사실상 법률 폐기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각 주 정부가 연방 기준보다 더 엄격한 배출가스 규제를 도입하는 것을 저지하려는 EPA의 최신 행보로 풀이된다.EPA는 과거 조 바이든 전 정부 시절 승인된 캘리포니아주의 규제 면제 조치가 '의회검토법(CRA)'에 따라 입법부의 심의를 거쳤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회로 넘겨진 안건에는 캘리포니아주가 연방 기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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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배달 플랫폼서 15일부터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배달 플랫폼서 15일부터 운영기후에너지환경부는 베이커리·음식점 등 식품 매장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되지 못한 식품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 앱·웹 기반의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폐기 가능성이 있는 식품의 재고 정보를 공유하고 판매를 촉진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비스 추진에 앞서 기후부는 지난해 12월 30일 플랫폼사업자 및 식품판매업계와 함께 업무협약(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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