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완주군이 19일 열린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ESG종합대상을 받았다.완주군은 최근 한국ESG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기초지자체 ESG평가에서 전체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등급은 A+등급으로, 전년보다 한 등급 상승했다. 부문별로는 사회(S) S등급, 거버넌스(G) 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 17개 시·도와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등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ESG평가원은 K-SDGs를 기반으로 지자체 ESG행정
The EU Mission on Adaptation to Climate Change has published its 2026 Activity Report, highlighting continued progress in turning climate adaptation ambitions into concrete action across Europe.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열린 ‘제2회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ESG종합대상을 받았다.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한국ESG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광역지자체 ESG평가에서 전체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등급은 A등급으로,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점수인 73.2점을 기록했다. 환경(E)과 거버넌스(G) 부문에서는 각각 S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 17개 시·도와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등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KT&G가 지난 19일 ESG경제신문과 한국ESG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거버넌스대상’을 수상했다.KT&G는 지난해 100대기업 정기평가에서 거버넌스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거버넌스 S등급을 획득한 거버넌스 모범기업이다. KT&G는 평가에서 최고경영자의 ESG경영 의지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주주권리 보호와 이사회 중심 경영 분야에서도 크게 주목받았다.특히 전문경영인 출신 사외이사를 다수 포함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의무화 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포스코그룹이 기후공시 의무화에 맞춰 2028년부터 국내외 주요 법인을 대상으로 연결 기후공시 체제를 가동한다. 공시 첫해에는 연결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14개 법인을 대상으로 우선 공시하고, 2029년부터는 연결 대상 199개 종속회사 전체로 공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김훈태 포스코홀딩스 ESG사무국장은 19일 ESG경제포럼에서 “단계적으로 해외 소규모 법인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해 데이터 수집과 검증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내부탄소가격제 정비...그룹 단위 기후정보 관리 강화포스코그룹은 기후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기후공시 의무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SK텔레콤이 전국 단위 통신 인프라의 기후위험을 재무영향으로 연결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과거 ESG 보고가 탄소중립 목표나 친환경 활동 소개에 머물렀다면, 앞으로의 기후공시는 기후변화가 기업의 비용, 자산, 매출, 투자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는 재무정보 성격으로 바뀌고 있다.이재형 SK텔레콤 ESG추진실 부장은 19일 ESG경제신문이 주최한 ‘제4회 ESG경제포럼’에서 SK텔레콤의 기후공시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이 부장은 SK텔레콤이 지난 4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하나금융이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기업부문 'ESG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지자체 부문에서는 세종시와 완주군이 각각 종합대상을 받았다. ESG경제신문은 창간 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김광기 ESG경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근래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ESG정책에도 불구하고, EU가 ESG공시 의무화에 시동을 거는 등 세계의 ESG 행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