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규제

ESG 규제 모니터링

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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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FISH

Commissioner Kadis hosts implementation dialogue on EU aquaculture policy

Today, Costas Kadis, Commissioner for Fisheries and Oceans, is hosting an implementation dialogue on EU aquaculture policy. The event brings together stakeholders from across the sector – including aquaculture industry and associations, retailers, non-governmental organisations, civil society

수산물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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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달성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의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TCG)으로부터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은 2021년 국내 뷰티업계 최초의 RE100 가입에 이어 2025년 RE100 달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5% 수준이었던 전체 재생전력 전환율을 매년 꾸준히 높여, 2025년 전사 재생전력 전환을 완료했다. 초기에는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및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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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아직은 MOU…절차적 정당성 확보해야 성공

MOU 성격의 선언, 투자 의사결정은 이제부터[ESG경제신문=김도산 기자]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삼성그룹과 SK그룹의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계획 발표는 규모만큼이나 방식에서 논쟁을 낳고 있다. 청와대가 전면에 나서고 “국가 차원의 전략 프로젝트”, “총력 지원”, “신속한 추진”이란 메시지가 반복된 이번 발표는 시장에 하나의 신호를 던졌다. 기업이 자율적으로 판단한 독립적 투자라기보다 정부가 설계한 큰 틀에 기업이 참여하는 구조라는 인식이다.이는 앞으로 상장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사회 결의 및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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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과 ‘워킹케어러’...돌보는 사람을 돌보라

퇴근은 끝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퇴근은 두 번째 출근이다. 낮에는 회의실에서 보고서를 고친다. 밤에는 병실에서 보호자 동의서에 서명한다. 회사에서는 침착한 팀장이다. 집에서는 약 봉투와 진료 예약표를 들고 뛰는 간병인이다. 워킹케어러는 이렇게 산다. 일하는 사람이자 돌보는 사람이다. 몸은 하나다. 책임은 둘이다.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다. 2025년 말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1.2%를 차지했다. 현실은 조용하지 않다. 치매, 뇌졸중, 암, 만성질환이 가족의 식탁으로 들어온다.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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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일정으로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발표 또 연기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 로드맵이 30일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국회 일정으로 발표가 미뤄졌다.복수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당정협의를 통해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을 최종 점검한 후 곧바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국회 원구성이 지연되면서 당정협의와 로드맵 발표가 연기됐다.당정은 확정된 로드맵을 기다리는 기업이 많은 만큼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로드맵을 발표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한 소식통은 “내용은 마무리됐는데, 일정 문제 때문에 미뤄졌다”고 전했다.로드맵 최종안은 초안보다 강화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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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브리핑] 美 법원, 인디애나주 ‘의결권 자문사 규제법’ 제동

美 법원, 인디애나주 ‘의결권 자문사 규제법’에 제동… ISS·글래스루이스 또 승소미국 연방법원이 의결권 자문사가 경영진 의견과 반대되는 의결권을 행사할 때 재무 분석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규정한 인디애나주의 주법에 대해 효력 정지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글래스루이스(Glass Lewis)는 공화당 의원들이 주도해 온 자문사 규제 입법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세 번째 승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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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수송용 수소 소비량 52% 증가…정부, 하반기 수급 점검

수송용 수소 소비량 52% 증가…정부, 하반기 수급 점검올해 5월까지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2% 증가한 8297톤을 기록했다.기후부는 30일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광화문빌딩 회의실에서 2026년 2차 수송용 수소 수급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주재하며 수소 공급 동향과 업체별 설비점검 일정 등 하반기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부산·인천 등 6개 지방정부, 롯데케미칼, SK E&S, 어프로티움, 롯데에어리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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