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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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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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체 설계·공급망 내재화로 원전 기술 자립 가속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중국이 독자 개발한 원자로 설계 기술을 적용한 타이핑링 원전 2호기의 상업운전을 앞두면서, 원전 기술 자립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 서방 원전 기술을 도입해 원전을 건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설계와 국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원전 건설 체계로 전환하는 모습이다.SCMP(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광핵그룹(CGN)은 광둥성 후이저우에 있는 타이핑링 원전 2호기가 지난 4일 전력망에 연결됐다고 밝혔다. 타이핑링 원전은 홍콩에서 100km 미만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2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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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정보·통제 불가 제3자 정보 제도적 면책...‘30년 인증 의무화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정부가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를 법정공시로 도입하기로 하고 도입 초기 3년 간 고의적인 그린워싱을 제외하고 세이프 하버(safe harbor)를 적용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시 시행 후 3년 동안에는 고의적 그린워싱에 대해서도 형사책임이 배제된다. 다만 그린워싱에 대한 손해배상책임과 행정제재는 면책이 되지 않는다. 3년이 지난 후에는 고의적 그린워싱 행위는 손해배상과 행정제재뿐 아니라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예측 및 추정정보나 통제할 수 없는 제3자로부터 수집한 정보에 대해서는 ‘제도적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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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0년’ 유한양행, 차기 수장 누구...첫 외부출신 대표 가능성은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조욱제 대표의 임기 만료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한양행의 차기 대표이사 인선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사가 지난달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마무리한 만큼 차기 대표이사 선임 작업도 본격화될 것으로 파악된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내부 출신 인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해 온 회사 기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대표이사 교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가 남긴 ‘소유와 경영의 분리’ 철학을 가장 성공적으로 실천한 국내 대표 기업이다.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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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나는 가축분뇨의 변신...지렁이가 바꾸는 낙농업의 친환경 혁신

미국 캘리포니아주 히크먼의 한 낙농장. 3대째 목장을 운영하는 앤서니 아게다 씨는 검게 젖은 나무 조각 더미를 갈퀴로 헤친 뒤 손으로 흙을 뒤집었다. 그 안에서는 수많은 붉은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축구장 6개 규모에 달하는 이 거대한 지렁이 서식지는 단순한 퇴비장이 아니다. 젖소 수백 마리가 매일 배출하는 분뇨를 정화해 메탄과 아산화질소 배출을 줄이고 수질오염까지 낮추는 '바이오필터'다.기술 전문 매체인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따르면 최근 이처럼 지렁이를 활용한 가축분뇨 처리 기술이 축산업의 새로운 탄소감축 해법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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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법정공시 2028년 자산 10조원 이상 상장사부터 시작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정부가 오는 2028년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를 의무화한다. 스코프3(Scope 3) 공시는 기업별로 3년간 유예하되, 2030년부터 공시정보에 대한 제3자 인증을 의무화하는 등 법정공시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 최종안’을 발표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발표한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의견수렴안에서 2028년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지속가능성 공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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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위원회, 전국 노인복지관 191곳서 어르신 우유 지원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농협경제지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유가공협회와 함께 ‘어르신 우유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191개 노인복지관을 통해 약 2만 명의 어르신에게 국산 우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업 시작을 알리는 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 김종수 농협경제지주 상무, 김나현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국산 우유를 전달하고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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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튼, 기술특례상장 예비 기술성평가서 A등급…IPO ‘청신호’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예비 기술성평가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본평가에 앞서,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사전 점검하는 절차로, A등급이 나오면 향후 본평가 통과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엔라이튼은 전국 3만여 개 태양광 발전소를 통합 관리하는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고도화된 IT 인프라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AI 기반 예측·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 거래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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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s - Parliament delegation to join 2026 UN High-Level Political Forum - 13-07-2026 - Committee on the Environment, Public Health and Food Safety

A delegation of 10 Members of the European Parliament's Development (DEVE) and Environment (ENVI) Committees will travel to New York from 13 to 15 July to participate in the 2026 United Nations High-Level Political Forum (HLPF).Focus will be on the SDGs under review this year - clean water and sanitation, affordable and clean energy, industry, infrastructure, sustainable cities, and global partnerships.Members will take part in official proceedings, present Parliament's SDG resolution at side events and in bilateral meetings. The Parliament will also host an event on 'Implementing SDG 6: The role of parliaments in advanc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on water'List of participants:1. Pierfrancesco MARAN Co-Chair (ENVI) S&D2. Abir AL-SAHLANI Co-Chair (DEVE) Renew3. Lukas MANDL (DEVE) EPP4. Ingeborg TER LAAK (ENVI) EPP5. Murielle LAURENT (DEVE) S&D6. Tiago MOREIRA DE SÁ (DEVE) PfE7. Aurelijus VERYGA (ENVI) ECR8. Lena SCHILLING (ENVI) Greens/EFA9. Carolina MORACE (DEVE) The Left10. Marc JONGEN (DEVE) ESNSource : © European Union, 2026 -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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