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is approving a Clean Air Act (CAA) operating permit program revision submitted by the State of Maine. This revision makes minor changes to Maine's operating permit program that are considered clarifications, that correct grammar, that codify longstanding practices, or that are necessary for the state to utilize an expected future electronic application system. The revisions also include provisions allowing the public comment period on a draft permit to run concurrently with the EPA's review of a proposed permit. The intended effect of this action is to approve Maine's revisions. This action is being taken in accordance with the Clean Air Act.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is taking final action to approve revisions to the Missouri State Implementation Plan (SIP) related to the control of emissions during petroleum liquid storage, loading, and transfer in the St. Louis area. The revisions to this rule include revising the tank size threshold applicability of the rule, adding incorporations by reference to other State rules, adding definitions specific to the rule, revising unnecessarily restrictive or duplicative language, adding a streamlined process for modifications to vapor recovery systems at gasoline dispensing facilities and thereby eliminating the associated permitting requirement, and clarifying rule language on testing and reporting. The revisions make this provision consistent with a similar rule that is applicable to the Kansas City, Missouri area and regulates the same type of facilities. The EPA's final approval of this rule revision is being done in accordance with the requirements of the CAA.
River restoration project at Northcliffe Dike in Shipley to improve water quality, increase biodiversity and help reduce the risk of flooding in the area.
[ESG경제신문=이신형기자]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TBi)는 기업들이 넷제로 목표 인증을 받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 수집과 기업 내부의 승인을 받으려면 보통 6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밝혔다.STBI는 최근 공개한 넷제로 표준 새 버전에 관한 ESG 경제의 서면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혔다. STBi는 지난달 기업 넷제로 목표의 설정과 검증, 이행을 위한 새로운 표준인 ‘기업 넷제로 표준 2.0(Corporate Net-Zero Standard Version 2.0)’을 확정, 발표했다.SBTi 넷제로 표준에 정통한 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를 앞둔 기업 실무자들이 보고서 작성과 검증 절차를 한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와 검증-공시 의무화 시대의 나침반』 개정증보판이 지난 13일 나왔다.금융위원회가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국내 기업에도 본격적인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인 KSSB를 비롯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글로벌보고이니셔티브(GRI),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등 기업이 실무에서 접하게 되는 주요 기준을 비교해 설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KB금융그룹의 대출과 투자 등 금융활동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2년 연속 6000만톤을 웃돌았다. 자산 1억원당 배출량은 줄었지만 금융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배출총량은 소폭 증가했다.KB금융그룹이 최근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활동 및 자산군별 금융배출량은 6100만1894톤(tCO₂eq)으로 집계됐다.전년 6083만3081톤보다 16만8813톤(0.3%) 증가했다. 금융배출량 계산에 포함된 대출·투자 자산 규모도 259조2799억원에서 277조250억원으로 6.8%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입점 판매자(로켓그로스)들의 재고 손실을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CFS는 “이번 화재로 소중한 재고가 소실되고 영업에 차질을 겪은 판매자분들을 위해, 화재 조사 및 보험 처리 절차가 완결되기 전이라도 당사 책임 하에 선제적으로 보상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로켓그로스는 CFS가 개별 입점 판매자의 상품 보관·관리·배송 등을 대신 처리하는 서비스다.CFS는 재고 피해를 전액 보상할 방침이다. 또 불이 확산되지 않은 공간의 재고상품도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2050년 탄소중립에 이르는 중간 단계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법률에 명시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문턱을 넘었다.현행법이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만 규정하고 2031년부터 2049년까지의 구체적인 감축 경로를 법률에 담지 않아 미래세대의 환경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온 지 약 2년 만이다.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안심사소위원회는 22일 회의를 열어 2035년과 2040년, 204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규정하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하나금융그룹의 누적 지속가능금융 공급액이 49조8000억원으로 늘어나면서 2030년 목표액의 83%에 도달했다. 다만 여신 부문에 자금 공급이 집중된 가운데 ESG 채권과 투자 부문의 목표 달성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최근 발간한 하나금융그룹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그룹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취급한 누적 ESG 금융 규모는 49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 36조8000억원보다 13조원 증가한 수치다.하나금융은 2030년까지 녹색·지속가능 부문에 여신과 투자, 자금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