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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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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ESG 규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매일 04:00 KST에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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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정책브리핑] 중소기업 환경책임보험료 부담 완화… 민관 업무협약

중소기업 환경책임보험료 부담 완화… 민관 업무협약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환경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환경 책임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는다.기후부는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중기중앙회는 영세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DB손해보험은 지원사업에 필요한 5억원

대한민국
K-ESG

IPCC, 지구 온난화 시나리오 변경…‘1.5℃’ 방어선 포기 왜?

[ESG경제=신성은 기후에너지전문기자] 세계의 기후과학이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이 크게 바뀌고 있다. 21세기 말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5℃ 가까이 올라가는 극단적인 미래의 가능성은 과거보다 낮아졌다. 그러나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1.5℃ 아래로 계속 유지하는 미래 목표 역시 새로운 핵심 시나리오에서 사라졌다.‘최악의 미래’는 다소 완화됐지만 ‘가장 좋은 미래’도 어려워진 것이다.기후전문매체 '카본브리프(Carbon Brief)'는 1일 세계기후연구계획(WCRP)이 추진하는 제7차 '결합모델상호비교프로젝트(CMIP7)'의

전체대한민국
US-NOAA

Pacific Halibut Fisheries; Catch Sharing Plan; Modify Pacific Halibut Individual Fishing Quota (IFQ) Vessel Use Caps in IFQ Regulatory Areas 4A, 4B, 4C, 4D, and 4E

NMFS proposes regulations to modify the Pacific halibut (halibut) Individual Fishing Quota (IFQ) Program to revise vessel harvest limitations for IFQ halibut harvested in IFQ regulatory Areas (Areas) 4A, 4B, 4C, 4D, and 4E by establishing a vessel harvest limit of five percent of the total annual commercial catch limit across Areas 4A, 4B, 4C, 4D, and 4E. This action would also exclude IFQ halibut harvest derived from quota held by a Community Quota Entity (CQE) in Area 4B from accruing under the proposed five percent vessel harvest limit across Areas 4A, 4B, 4C, 4D, and 4E. This action would provide additional flexibility for halibut IFQ Program fishery participants in Areas 4A, 4B, 4C, 4D, and 4E, where fishery conditions continue to be challenging. This action would promote the goals and objectives of the IFQ Program, the Northern Pacific Halibut Act of 1982 (Halibut Act), and other applicable laws.

수산물미국
US-NOAA
발효 2026-09-02

Fisheries Off West Coast States; West Coast Salmon Fisheries; 2026 Specifications and Management Measures; Correction

NMFS established fishery management measures for the ocean salmon fisheries off Washington, Oregon, and California for the season beginning May 16, 2026, until the effective date of the 2027 management measures, which we expect to be May 16, 2027 (the 2026 ocean salmon fishing season), under the authority of the Magnuson-Stevens Fishery Conservation and Management Act (MSA). The final rule, published in the Federal Register on May 19, 2026, included an error in the management measures for recreational ocean salmon fisheries in the subarea from Pigeon Point to the U.S./Mexico border (Monterey). This action corrects an error by adding the text that was accidentally omitted from the May 19, 2026 rule and clarifies the applicability of bag limits and early 2027 management measures in the area from Point Arena to Pigeon Point (San Francisco).

수산물미국멕시코
K-ESG

LG생건 에이본 투자 실패의 교훈…1450억원에 사서 76억에 팔아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LG생활건강의 미국 화장품 사업 인수합병(M&A) 역사가 뼈아픈 결말을 맞았다. 2019년 약 1450억원을 들여 인수한 미국 화장품업체 에이본(The Avon Company)을 7년 만에 사실상 헐값에 매각하면서다. 9월 1일 거래가 종결된 시점의 매각대금은 약 76억원에 불과했다. 최초 인수가격과 비교하면 5.3% 수준에 그친다. 캐나다 에이본 지분은 별도로 1달러에 넘긴다. 단순 계산으로만 보면 1374억원 가량의 투자원금이 증발했다.그러나 진짜 손실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크다. LG생활건강은 에이

전체미국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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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에이본 투자 실패의 교훈…1450억에 사서 76억에 팔아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LG생활건강의 미국 화장품 사업 인수합병(M&A) 역사가 뼈아픈 결말을 맞았다. 2019년 약 1450억원을 들여 인수한 미국 화장품업체 에이본(The Avon Company)을 7년 만에 사실상 헐값에 매각하면서다. 9월 1일 거래가 종결된 시점의 매각대금은 약 76억원에 불과했다. 최초 인수가격과 비교하면 5.3% 수준에 그친다. 캐나다 에이본 지분은 별도로 1달러에 넘긴다. 단순 계산으로만 보면 1374억원 가량의 투자원금이 증발했다.그러나 진짜 손실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크다. LG생활건강은 에이

전체미국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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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의 마법, 애플과 텔레다인이 증명한 것

100억 달러에서 8800억 달러로애플이 본격적인 주주환원에 나선 것은 2012년부터다. 출발은 소박했다. 임직원 주식보상으로 생기는 지분 희석을 막기 위한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었다.그 뒤 애플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600억 달러, 900억 달러, 1000억 달러로 규모를 키워갔다. 2013년 이후 지금까지 애플이 자사주 매입에 쓴 누적 금액은 약 8800억 달러에 이르고, 그 사이 발행주식 수는 주식분할을 조정한 기준으로 약 45% 줄었다.순이익 2.7배가 주가 10.7배가 되기까지결과는 인상적이다. 애플의 순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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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위기 해법은 ‘선별 감축·산업 전환’…미래 수요와 연결해야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려면 공급과잉 설비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경쟁력에 따라 설비를 감축·전환·유지 대상으로 나눠 남겨진 생산기반을 미래 수요와 연결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단기적으로는 정유·석유화학 통합과 설비 통폐합을 통해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기존 설비와 인력·부지·인프라를 반도체·배터리·자동차·인공지능(AI) 등 국내 전방산업이 필요로 하는 고부가 소재와 순환원료, 저탄소 공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국회미래연구원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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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지속경영보고서 ‘온(溫)’, ‘LACP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 수상

[ESG경제신문=김대우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이 ‘2025 LACP 비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LACP 비전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글로벌 보고서 경연대회다. 매년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연차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동아에스티는 올해 처음 LACP 비전 어워즈에 참가했으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은 ▲첫인상 ▲창의성 ▲재무정보 ▲주주서한 ▲보고서 내용 ▲메시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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